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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T22:49:00
학생 손 잡고 뺨 '찰싹찰싹'…코치의 황당 훈육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홍콩의 한 학교 농구장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한 남성이 학생의 손을 거칠게 붙잡은 채 학생 자신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게 합니다.잠시 뒤에는 손… ▶ 영상 시청 홍콩의 한 학교 농구장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한 남성이 학생의 손을 거칠게 붙잡은 채 학생 자신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게 합니다. 잠시 뒤에는 손을 놓고 직접 뺨을 때리라고 지시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됩니다. 영상 속 남성은 홍콩 농구계의 유명 지도자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인 융캄와로 알려졌는데요.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을 그런 방식으로 처벌해서는 안 됐다"며 공개 사과하고 해당 학교 농구 코치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이 사건이 약 3년 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코치를 직무 정지시키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화면출처 : X @talking_plastic)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