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58:41

‘로켓 개발’ 국가보안시설이 또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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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체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1일 폭발 사고가 나 작업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이 사업장은 로켓과 미사일의 추진체 등을 생산·개발하는 국가보안시설이다. 국가보안시설 중 보안등급이 가장 높은 ‘가급’ 시설이다. 이 사업장에선 2018·2019년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가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