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6T12:44:01

내달 한·미 실무협의…건조 장소·핵연료 이전 등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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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팩트시트에 장소 명시 없어미, 자국 내 조선소 고집 가능성도연료 이전 별도 ‘협정’ 등도 의제정부가 26일 핵추진 잠수함을 한국에서 개발·건조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다. 핵잠 건조 장소는 핵연료 이전 등과 더불어 이르면 다음달 열릴 한·미 간 실무그룹 협의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정부가 이날 발표한 핵잠 개발 기본계획에는 ‘전력 획득·유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