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5:41:00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 BTS와 K팝에게 독일까 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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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 시각)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 ‘그래미 어워즈’가 K팝을 아우르는 아시안 팝 전용 부문을 신설했다. 내년 시상식부터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팝 대형 스타들의 그래미 수상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