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22:17:00

한국에서 실패해 충격받았나, 무려 16kg 폭풍 감량…다저스에 재취업, WBC 쇼케이스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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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좌완 투수 로건 앨런(28)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캐나다 대표팀으로 호투하면서 재취업에 성공했다.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