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3:10:58

음바페 15호골 넣었지만 ... 프랑스-이라크 경기 악천후로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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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3일(한국 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월드컵 통산 15호골을 터뜨린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열린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 이번 월드컵에서 기상 악화로 경기가 중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