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4T07:01:32

북극해는 중러 해방구…"서방제재 피한 에너지 밀거래 포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중국과 러시아가 북극해를 서방 제재 회피처로 삼는 등 연대를 강화할 공간으로 삼는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