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9T05:34:06

장동혁 사퇴 내년 2월 ?…버티는 시간표에 깔린 당권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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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입원한 張, 퇴원 뒤 거취 입장 주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건강 악화로 입원하면서 당내에서 분출한 지도부 사퇴론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개혁파와 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지만, 장 대표가 당장 거취를 밝히기보다 치료 이후 입장을 정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사퇴 요구의 강도는 높아졌지만 장 대표가 실제로 언제 물러나는지가 차기 당권 구도와 2028년 총선 공천권을 가를 핵심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에서 장 대표를 향해 본인이 지금 어떤 식으로 앞으로 지도부를 운영할 건지, 언제까지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야 한다 고 말했다. 우 최고위원은 지도부의 역할이 실질적으로 끝났다고 생각한다 며 다음 지도부가 총선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길을 열어줘야 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