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3:14:54

[공식] SM, 에스파-엑소 괴롭힌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 7천만원 금융치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 등에 대한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총 1억 7000만 원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