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4:54:39

환희의 순간, 데뷔 첫 홈런 맞은 신인 먼저 챙겼다 → 우승 2회+4년차에도 여전한 '복덩이' 인성…이러니까 사랑받는다 [잠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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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특별한 정보는 없었지만, 공이 정말 좋더라. 앞으로도 좋은 승부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