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1:46:38
"무려 후라도 공을 가운데로 훌쩍" 돌아온 거포 3루수, 두 가지 짜릿했던 '생애 첫 경험'
원문 보기[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거포 3루수 김휘집(24)이 부상 복귀 후 매서운 홈런포를 뿜어대기 시작했다. 야구 인생 기억에 남을 두 가지 짜릿한 '첫 경험'도 했다.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거포 3루수 김휘집(24)이 부상 복귀 후 매서운 홈런포를 뿜어대기 시작했다. 야구 인생 기억에 남을 두 가지 짜릿한 '첫 경험'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