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12:01:01

서울시, 올 2차 추경 2조8061억 편성…야간경제 등 ‘오세훈표 사업’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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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67%는 법정의무경비“민생 회복·안전 강화에 집중”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8061억원을 편성했다. 전체 편성 예산의 66.6%는 전년도 결산에 따른 법정의무경비(1조8698억원)다. 나머지 재원 중 8100억원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서울시의회에서도 크게 반발하기 어려운 민생 회복·생활 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