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52:00

[바로잡습니다] 4월 16일 자 A23면 ‘[뉴스 속의 한국사] 세자 아닌 왕비의 아들… ‘자가’라고 불렸어요’ 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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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자 A23면 ‘[뉴스 속의 한국사] 세자 아닌 왕비의 아들… ‘자가’라고 불렸어요’ 기사 중 ‘6대 세조’를 ‘7대 세조’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