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0:00
디 오픈에 ‘옷걸이’ 등장한 이유는?
원문 보기골프 메이저 대회 챔피언도 샷 감각을 언제나 일정하게 유지할 수는 없다. 2023년에 이어 지난달 US오픈에서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미국)는 샷이 흔들릴 때면 ‘옷걸이’를 집어 든다. 때때로 튀어나오는 나쁜 버릇인 ‘커핑(cupping)’ 현상, 왼쪽 손목이 손등 쪽으로 꺾이는 동작을 바로잡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