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36:00
“비만 치료 계획에 규칙적 신체 활동, 반드시 넣어야”
원문 보기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알약 형태 비만치료제 ‘먹는 위고비(위고비 필)’가 미국에서 조제된 처방전 기준으로 이달 초 누적 300만건을 넘어섰다. 지난 1월 미국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5초에 한 건꼴로 조제된 셈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필이 처방량 기준으로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의약품 출시 사례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