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6:11:17

조국혁신당 ‘평택 의총’ 총출동...“평택지원특별법 개정 당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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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10일 조국 대표가 보궐선거에 출마한 경기 평택을 지역구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평택지원특별법 전면 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소속 국회의원 12명 전원이 평택을 8개 읍·면·동 현안을 나눠 맡는 ‘일석십삼조 의원자봉단’도 출범하기로 했다. 조 후보의 평택을 보궐선거에 모든 당력을 집중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