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1T01:20:07 12층 페인트 아래 담긴 기억…소록우체국 우체통, 보존처리 마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광복 후 80여 년의 기억을 간직한 빨간 우체통이 묵은 때를 벗겨내고 제 모습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