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5:10:55
오세훈 “장특공, 시민 재산 날아가는데...정원오는 묵묵부답”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띄운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폐지 구상과 관련해서 “서울 시민 절반 이상이 이사하면 재산이 날아간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게도 “이 정도 되면 서울시장 후보가 입장을 내놔야 하는데 묵묵부답”이라고 했다. 장특공제는 양도세를 부동산 ‘보유’ 기간에 따라 40%까지, ‘거주’ 기간에 따라 40%까지 총 80%를 깎아주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