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0:14:35

'맨시티전 4골차 참패 후폭풍 무섭다' 리버풀 선수들끼리 긴급 비상 회의 소집, 슬롯 경질 압박 커졌다..PSG전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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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리버풀이 지난 주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FA컵 8강전서 당한 충격적인 0대4 대패의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선수들끼리 비상 회의가 소집됐다. 리버풀 사령탑 아르네 슬롯 감독에 대한 경질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 팬들은 이미 슬롯 감독을 해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