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5T11:38:01

경기지사 도전 3인, 당은 달라도 모두 ‘민주당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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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양향자·개혁신당 조응천 후보문재인 당대표 시절 영입 인사들추미애 “당 외면하고 떠나” 비판에조 “모멸감” 양 후보도 즉각 반박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간 3파전 구도가 확정된 6·3 경기지사 선거는 세 후보 모두 민주당 출신이라는 점이 이색 포인트로 꼽힌다. 추미애 민주당 후보와 겨루는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모두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