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22:40:00

151km 강속구로 오스틴 잠재우고 데뷔 첫 세이브…삼성 ‘새 필승 카드’ 떴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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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4경기 연속 무실점에 KBO리그 데뷔 첫 세이브까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가 KBO리그 데뷔 후 가장 짜릿한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