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21:00:06
“압구정을 따내야 진짜 1등 아파트” 현대 vs DL 사활 건 수주전쟁
원문 보기5구역 재건축 시공사 이달말 선정향후 정비사업 선점에 영향‘조합 수익 극대화’ 냐 ‘압구정 현대 브랜드’냐서울 강남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의 시공사가 이달 말 선정된다. 압구정동 일대 6개 구역 중에서 유일하게 경쟁 입찰로,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압구정 현대’ 브랜드 대 조합원 수익 극대화를 내걸고 맞붙었다. 이번 수주전은 단순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