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0:47:51

포르쉐, 2027년형 주요 모델에 '티맵 오토'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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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국내 판매 차량에 한국형 순정 내비게이션을 처음 도입한다. 2027년형 주요 모델에 ‘티맵 오토(TMAP AUTO)’를 탑재해 국내 도로와 전기차 충전 환경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포르쉐코리아는 14일 2027년형 911, 파나메라, 카이엔, 타이칸에 티맵 오토 기반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코리아가 한국형 순정 내비게이션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포르쉐에 탑재되는 티맵 오토는 티맵모빌리티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춘 실시간 교통 정보와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