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8:56:55
4강팀 우승 확률 1위는 프랑스 '34%'…2~4위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티나[월드컵24시]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축구 통계 매체가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12일(한국 시간)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은 프랑스가 34.05%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