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2:15:00
"가족 불화가 돈벌이?" 베컴家 장남, '의절 저격' 광고로 15억 챙겨…가족 '피눈물'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백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백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7)이 이번엔 '가족 불화'를 마케팅 수단으로 삼아 거액을 챙겼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15억 원이 넘는 거액의 광고료를 받았지만, 이로 인해 남겨진 가족들은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