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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1T12:45:03
뇌출혈 이후 시력 잃을 뻔 가수 박규리 근황… 검진서 대장에 깜짝
원문 보기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 에서는 내 몸을 되살리는 하루 한 끼의 기적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규리는 어느덧 40대 후반이다. 갱년기를 걱정할 나이 라며 딸이 어느덧 22살 성인이 됐다. 세월이 빠르다 고 말했다. 박규리의 어머니 이명자씨는 딸이 시립국악단 공무원이었다. 30대 초반 젊은 나이에 뇌출혈이 찾아와 앞을 못 보기까지 했다. 당시엔 딸이 잘못되는 줄 알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고 말했다. 그는 다행히 잘 이겨내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겠다며 트로트 가수가 됐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