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3:17:00

아르헨-스페인 결승 앞두고 '캐나다 산불' 대기질 비상..."건강 약한 팬은 티켓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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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장 주변의 대기 질 문제가 변수로 떠올랐다. 캐나다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미국 북동부를 뒤덮으면서 선수와 관중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