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3-19T01:46:00

"감히 누구 목을"…국힘서 컷오프되자 삭발 영상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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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삭발하는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오늘(19일) 항의 차원의 삭발을 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머리를 자르기 위해 이용원으로 향한다"면서 삭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그는 또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며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를 알지 못한 채 부화뇌동하며 부나방 같은 날갯짓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의 절망이 곧 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김영환 충북지사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