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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7-22T09:09:00
“절대 안 그리울 것” 앤서니 테일러 심판 은퇴하자…'좋아요 100만' 터졌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20년 넘는 심판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프리미어리그와 국제무대에서 총 831경기를 관장한… ▶ 영상 시청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20년 넘는 심판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와 국제무대에서 총 831경기를 관장한 테일러는 논쟁적인 판정과 단호한 경기 운영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은퇴 소식이 전해지자 첼시와 AS로마 팬들을 비롯한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를 반기는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웬만한 스타 선수의 은퇴 못지않은 화제를 모은 앤서니 테일러의 은퇴 소식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내레이션: 박진형,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