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4:39:55
독일도 네덜란드도 승부차기 제물됐다
원문 보기‘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네덜란드를 무너뜨리고 16강에 올랐다. 네덜란드는 둘째 아들 유산을 딛고 출전한 코디 학포(리버풀)의 분전에도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네덜란드를 무너뜨리고 16강에 올랐다. 네덜란드는 둘째 아들 유산을 딛고 출전한 코디 학포(리버풀)의 분전에도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