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2T10:42:47

시프트업, 1분기 영업익 18% 감소… 개발 인력 확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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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1% 감소했다. 주력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 매출은 32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9.1%를 차지했다. 글로벌 서비스 안정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중국 서비스 역시 글로벌 버전과의 콘텐츠 격차를 줄이며 장기 운영 기반을 다졌다. 콘솔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도 할인 행사와 플랫폼 프로모션 효과로 판매 흐름을 유지했다. PC 버전은 게임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