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9T05:34:27

살 빼려다 몸 망치는 음주 다이어트…섭식장애 신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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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체중 관리로 식사를 거른 채 술을 마시거나, 음주 뒤 단식·폭식·구토·과도한 운동을 반복하는 경우 섭식장애와 알코올 문제가 함께 나타나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식사 제한과 음주가 반복될 경우 단순 체중 조절이 아니라 섭식장애와 알코올 사용 장애가 동반된 상태일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섭식장애는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폭식증, 폭식장애 등을 포함하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