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2T08:53:33 '천적' 삼성 잡을 NC 승부수, 3년 만에 돌아온 거포 오장한 원문 보기 (대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거포 유망주 오장한(24)이 무려 3년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