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08:55:42

70대 절반이 우수체력·40대는 70%가 저체력…서울체력장 결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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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우수체력 비중은 70대 이상 52.1%로 가장 높아…40대는 저체력 비중 최고 서울시는 시민 5만여명을 대상으로 근지구력·민첩성·순발력 등을 측정하는 서울체력장을 운영한 결과 연령별로 70대 이상의 우수체력비중이 52.1%가장 높은 반면 저체력 비중은 40대가 69.5%로 가장 높았다고 2일 밝혔다. 서울체력장은 시민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아 지속적으로 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의 체력관리 서비스다. 측정항목은 연령별 신체 특성을 고려해 성인(만 19~64세)과 어르신(만 65세 이상)으로 구분한다. 성인은 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을 측정하며, 어르신은 근력·하지근기능·심폐지구력·유연성·협응력 등을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