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36:00
에르고핏·스포츠 라인으로 언더웨어 시장 공약
원문 보기2015년 설립된 언더웨어 전문 기업 컴포트랩(대표 최선미)은 사람의 체형 데이터와 착용 경험 분석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편안함을 강화한 브래지어를 선보였다. 이를 시작으로 스포츠 브래지어와 브래지어 없이 입을 수 있는 나시탑 등 일상 밀착형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국내 언더웨어 시장뿐 아니라 아우터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체형, 사이즈, 활동 목적에 따라 세분화된 언더웨어를 개발하며 온라인 중심의 성장 구조를 구축해 온 컴포트랩은 온라인 채널에 최적화된 사이즈 추천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 역량을 내재화하며,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언더웨어 카테고리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