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0:42:00
"김민재, 아이아스에게 완전히 속아버렸어...어린 선수들이 승리 견인!" 獨 언론, 냉정한 평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제주SK전 승리를 이끈 주역은 어린 선수들이었다. 독일 매체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제주 동점골 장면에서 마테우스 아이아스(30, 제주)의 개인기에 완전히 속았다고 평가한 반면, 결승골을 넣은 16세 공격수 바스티안 아소모와 선제골의 주인공 펠리페 차베스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