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4T03:00:00

복지부, 대구 구급차에 'AI' 심는다…이송·진료 전주기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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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AI)으로 응급환자 중증도를 자동 분류하고 최적 병원으로 잇는 'AI 기반 응급의료 체계' 실증에 돌입한다. 광주·전남 등에서 진행한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대구에서 실증을 시작해 경북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정은경 장관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 AI 전환(AX) 기술을 시연했다. 현장 시연 핵심 기술은 병원 전 단계 플랫폼 '세이버'와 병원 도착 후 진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