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30:00

“네팔 참사에 죄책감” 낯선 감정이 덮쳐왔다

원문 보기

“이제껏 살면서 본 장면 중 가장 무서운 영상이네요. AI나 컴퓨터 그래픽인 줄 알았어요.” “정말 지구가 뜨겁게 녹아내리고 있구나. 나는 과연 자연사할 수 있을까?” “이런 세상에 아이를 낳는다면 미래의 자식에게 못할 짓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