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2:01:48
'은퇴' 양효진 다음 뉴리더! 'FA 최대어' 김다인, 5억4000만원 최고 대우로 현대건설 잔류 "다시 최고의 자리 서겠다" [공식발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팀의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 주전 세터인 김다인 선수와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팀의 핵심 전력이자 국가대표 주전 세터인 김다인 선수와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