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1:00

‘윤은혜+케데헌 아덴 조’ 손흥민의 승리요정 됐다! LA 직관경기에서 손흥민 2도움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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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윤은혜와 '케데헌'의 아덴 조가 손흥민(34, LAFC)의 승리요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