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3:35:00

"비판할 시간에 명상이나 하라" FIFA 회장, 트럼프 개입-아르헨 난투극에도 '모르쇠'.. 英 언론 "FIFA 현실과 동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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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비판에 대해 잔니 인판티노(56) FIFA 회장이 오히려 훈계를 늘어놓아 논란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