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1:36:42
‘만 서른’ 이찬원 “당장은 결혼보다 일”…학자금 위해 알바했던 과거 고백(전현무계획)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고향 대구의 숨은 맛집부터 지역 정보, 무반주 라이브까지 책임지며 '찬또테이너'의 진가를 발휘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고향 대구의 숨은 맛집부터 지역 정보, 무반주 라이브까지 책임지며 '찬또테이너'의 진가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