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1:41:05

‘UAE 탈퇴 선언’ 쇼크에…OPEC+ 7국 “원유 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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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 등 OPEC+(석유수출국기구와 비회원 산유국 협의체) 7국이 오는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하루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탈퇴 선언 이후 카르텔 내 균열이 커지자, 증산을 허용해 이탈을 막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