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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5T02:15:00
오픈AI·메타도 서울로…AI 학회 1만5000명, 한강버스·라면 관광
원문 보기서울시, ICML2026 연계 블레저 관광 가동 블레저(비즈니스+레저) 으로 MICE 경쟁력 강화 서울시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머신러닝학회( ICML)에 맞춰 블레저(비즈니스+레저) 관광을 겨냥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머신러닝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로, MIT·스탠퍼드 등 주요 학계와 오픈 AI,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AI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총 참석자 예상 규모는 1만 5000명으로, 이 중 90% 이상이 해외 참가자로 예상된다. 서울 개최 국제회의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시는 비즈니스 일정 이후 시간을 관광으로 잇는 서울, 애프터 비즈니스(Seoul, After Business) 를 주제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