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1:00:01

엔비디아 GPU 못 사는 中, 화웨이 반도체에 맞춰 AI ‘새 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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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공지능(AI) 업계가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화웨이의 AI 반도체 ‘어센드(Ascend)’ 생태계로 이동하고 있다. 엔비디아 GPU를 단기간에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지만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의 내부 추천·광고·검색·AI 추론 서비스부터 화웨이 칩으로 옮기는 시나리오는 현실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