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5:36:24

햄스트링 2등급 부상, 루카 돈치치. 왜 LA 레이커스 의료진 아닌 유럽행을 택했을까. "PO 출전 위한 최선의 선택"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그는 LA 레이커스 의료진이 아닌 전문 치료를 받기 위해 유럽행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