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4:10:40

"아! 3초차!"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의 은빛 미소,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빛나는 은메달! 동계패럴림픽 女선수 첫 멀티메달 쾌거![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원문 보기

[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괴력의 스마일리' 김윤지(20·BDH파라스·한체대)가 또 하나의 위대한 역사를 썼다. 대한민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여성 멀티 메달리스트의 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