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14:50:03
[단독]中 CXMT, 화웨이·샤오미 업고 글로벌 안착…K메모리 흔들까
원문 보기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메모리 제품들이 자국 스마트폰 제조사의 공급망에 진입한 뒤 완제품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시장으로 대거 나가고 있는 것은 중국산 메모리의 경쟁력을 평가 받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그래픽=이데일리 김일환 기자)중국산 메모리는 냉정하게 말해 아직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들의 신뢰를 받지는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