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2T00:16:27

임성재, 통산 3승 보인다…PGA 발스파 챔피언십 3R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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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상을 털어낸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며 통산 3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임성재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고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