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08:12:00
‘전쟁 추경’에 “중국인 표 매수용” 음모론···또 혐중 정서 자극 나선 국힘
원문 보기진종오, ‘관광객 유치 사업’ 지적하며 “철회하라”김민전 “범죄인 유입으로 사회 시스템 붕괴” 주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한다는 취지와 달리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 관련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했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이 강성 보···